STUDIO SOLUM · 이용 가이드

타임라인 공략: 한국사 카드 5장을 연도순으로 정렬하기

타임라인은 한국사 사건 카드 5장을 오래된 사건부터 순서대로 놓는 데일리 퍼즐입니다. 정확한 연도가 기억나지 않아도 확실한 앞뒤 관계를 먼저 고정하면 후보 순서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내용 확인

어떤 카드부터 놓으면 좋나요?

가장 오래된 사건과 가장 최근 사건을 먼저 찾고 양끝에 둡니다. 남은 카드 중 연도를 확실히 아는 것을 기준점으로 삼아 그 앞인지 뒤인지 나눠 보세요. 다섯 장을 한꺼번에 외우려 하기보다 확실한 두 사건 사이에 나머지를 넣는 방식이 편합니다.

제출을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?

게임은 기회 3개로 시작하고 틀린 제출마다 하나를 사용합니다. 두 번째 실수 이후에는 위치 힌트가 공개됩니다. 첫 정답 제출은 1,000점, 두 번째는 700점, 세 번째는 400점이며 끝까지 맞히지 못하면 0점입니다.

같은 연도의 카드끼리 순서를 바꾸면 틀리나요?

아닙니다. 현재 채점은 같은 연도 카드의 자리를 서로 바꾸어도 정답으로 인정합니다. 월·일을 따지는 게임으로 생각해 같은 연도 두 장의 순서 때문에 기회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.

헷갈리는 사건은 어떻게 기억하나요?

정답 공개 후 가장 헷갈렸던 두 사건의 앞뒤만 메모해 보세요. 원인과 결과, 대회 유치와 개최, 작품 발표와 수상처럼 관계를 설명할 수 있으면 다음 정렬에서 기준점이 됩니다. 사실관계가 궁금하면 게임의 출처 페이지에서 추가 자료를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카드는 몇 장인가요?

한 퍼즐은 5장의 카드로 구성됩니다.

시도 기회는 몇 번인가요?

기회는 3개이며 틀린 제출마다 하나를 사용합니다. 두 번째 실수 이후 위치 힌트가 열립니다.

같은 연도는 어떻게 채점하나요?

같은 연도 카드끼리 서로 자리를 바꾸어도 정답으로 인정합니다.

오늘 문제의 날짜 기준은 무엇인가요?

한국시간 날짜를 기준으로 데일리 퍼즐이 정해집니다.

출처와 확인 자료